아리무라 치에(有村智惠)가
JLPGA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투너먼트 첫째날인 7.15일 하루만에

홀인원과 알바트로스를 모두 기록했다고 하네요~

- 알바트로스 : 8번홀 Par5에서 3번 하이브리드로 188야드를 날려서...
- 홀인원 : 16번홀 Par3에서 8번 아이언으로 135야드를 날려서...


Q1. 근데 홀인원과 알바트로스 중 어느 것이 더 어려울까요?
        정답은 알바트로스가 30배 정도 어렵다고 하네요. (JLPGA 10년간 통계에 따르면...)

 

Q2. 프로 선수들도 홀인원이나 알바트로스 하면 기념턱을 낼까요?

         네, 아리무라 치에도 파티를 열었다네요.

 

아리무라 치에는 159cm 작은 키지만... 드라이버 비거리가 250 야드를 넘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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