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깃털처럼 가벼운 날... 나는 한 줄의 詩가 된다~!!
해는 그대로인데...아니 오히려 낡아가는데사람들은 새 해라 부른다.
그런데 신기하게도...새 해라 부르는 사람들에게는소망의 새 해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