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깃털처럼 가벼운 날... 나는 한 줄의 詩가 된다~!!

새해의 의미

조회 수 537 추천 수 0 2012.01.01 21:29:30

해는 그대로인데...
아니 오히려 낡아가는데
사람들은 새 해라 부른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새 해라 부르는 사람들에게는
소망의 새 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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