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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없다면 예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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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차녹 | 235 | 201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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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없다면 예배가 아니다. 마음이 없는 예배는 연극이나 연기에 불과하다.
예배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만일 진지함이 빠져 있다면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할 수 없다.
- 1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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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중심요소는 경외감과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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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베일리 | 216 | 201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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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느낄 수 있는 경외감과 존경이 예배의 중심요소로 회복되지 않으면, 올바로 예배했다고 할 수 없다.
- 기독교 예배의 새로운 방식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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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하나님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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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맥도웰 | 217 | 2012-0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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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때가 잦다.
뷔페에서 음식을 골라 먹듯, 모두 자기 마음에 드는 신학으로 만든 상상 속의 하나님을 예배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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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용서하는 것은 아름다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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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471 | 2011-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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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가 용서할 일이 생기기 전에는 용서가 아름다운 생각이라고 말한다.
- C.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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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불러 마음이 멀어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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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472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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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드리기 전에 조금 미련했던 사람은
예배 드리고 난 후에는 완전히 미련해집니다.
예배 드리기 전에 조금 교만했던 사람은
예배 드리고 난 후에는 완전히 교만해집니다.
예배 드리기 전에 조금 완악했던 사람은
예배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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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언어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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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403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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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강단)의 언어는 방송용 언어보다... 국회의 언어보다... 더욱 고귀한 것이어야 한다.
- 권성수 목사, 대구동신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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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은 윤리보다 더 높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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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351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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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은 윤리보다 더 높은 가치인데, 거룩한 삶을 가르치고 모범을 보여야 할 지도자들이 일반 사회의 윤리 수준보다 낮은 모습을 보이니 거룩한 삶을 기대할 수 조차 없다.
- 손봉호 장로,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자문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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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상징물을 놓아두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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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361 | 2011-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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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교든 자신이 믿는 종교의 상징을 집이나 자동차, 일터에 놓아두는 이유는
이런 상징물이 무의식 중에도 계속해서 경건한 종교적 프레임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 최인철, 프레임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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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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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306 | 2011-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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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절약해야 한다.
그 이유는,
낭비가 필수품마저도 갖지 못한 많은 이들에 대한 부당한 행위이기 때문이며
또 필요에 따라 남에게 충분히 베풀 수 있기 위해서이다.
그래도 당신이 뭔가를 낭비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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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를 중지하는 교회는 복음이 중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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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306 | 2011-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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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urch which ceases to be evangelistic will soon cease to be evangelical. - 오스왈드 스미스, 토론토 피플스 처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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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전달의 핵심은 생략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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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342 | 2011-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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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이 1시간짜리 설교를 하는 것이라네. 그것을 위한 좋은 자료들이 아주 많이 있지.
진짜 어려운 것은 20분짜리 설교를 하는 거야. 의사 전달의 핵심은 무엇을 말하지 않는가를 아는 것이지. 무엇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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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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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288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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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는 나누며 사는 삶의 방식을 추구한다.
어려운 사람들과 나누기 위한 재정을 위해 삶의 방식을 조절하고자 한다.
부채를 최소화하고 이러저러한 세상의 것들을 지나치게 좋아하지 않도록 그 마음을 늘 살핀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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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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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284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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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 예배는 우리가 하는 일 가운데 자신을 섬기는 것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이어야 한다.
예배는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는 예배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었는가 아닌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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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 문제가 아니라 관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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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286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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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심각한 신학적 문제들 때문에 교회를 떠나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효과적인 대인 기술로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 관계의 문제들 때문에 떠나는 것이다.
- '왜 내게 배우는 사람들은 변화되지 않는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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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거부해도 사랑은 거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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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287 | 2011-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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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그들이 사랑을 거부하지는 않는다고 믿는다.
우리가 사람을 사랑하면 그들은 주님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 '왜 내게 배우는 사람들은 변화되지 않는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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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가르친 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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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 604 | 2011-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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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이 일치되는 교회는 당당하다.
정직하고 올바른 교회는 세상을 뒤흔들 것이다.
우리는 은혜로 구원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영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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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영수, 예수를 믿는 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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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1125 | 2011-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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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초창기 왕손(王孫)의 마부인 엄 영수(領袖)라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왕손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전도를 했다.
왕손은 빈정대며 이렇게 물었다.
"예수 믿으면 너 같은 상놈이 양반이라도 된다는 거냐?"
그러자 마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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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당신을 한정짓는 것을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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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 1645 | 2011-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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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what people label you.
You are what God labels you.
사람들이 당신을 한정짓는 것(label)을 믿지 마세요.
사람들은 당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라합 : 하나님은 라합을 형편 없는 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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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리스도교(타 종교)에 관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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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권 | 1812 | 2011-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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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에서는 종교간 대화와 협조를 말하면서 더 나아가 교회 밖의 다른 종교라 하더라도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찾으며 양심의 명령으로 알려진 하느님의 뜻을 은총의 힘으로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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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행복 (요한복음 15:5-11) - 교갱협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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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수 | 1484 | 2011-0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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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신교회 권성수 목사님의 '교회 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교갱협)' 설교 입니다.
원본 문서와 설교 동영상은 http://www.ds-ch.org/xe/paster_column/96292 참조.
“작년 가을 무렵 교회와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사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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